24시간 긴급 의료

전국 응급실 찾기

지금 내 주변 가장 가까운 응급실을 실시간으로 찾아드립니다. 전국 권역·지역 응급의료센터 약 400곳의 위치·연락처·운영 정보를 국립중앙의료원 공식 데이터로 매주 갱신.

내 주변 응급실 지도 보기

생명이 위급하면 먼저 119

심정지, 의식 저하, 심한 호흡곤란, 경련, 대량 출혈, 급성 흉통, 중증 외상은 즉시 119에 연락하세요. 119 구급대원이 환자 상태에 맞는 응급의료센터로 이송하며 이송 중 응급처치도 제공합니다.

119 전화 걸기

응급의료기관 3단계 구분

권역응급의료센터

43개

전국 43개 대학병원급. 중증 외상, 소아 중환자, 심뇌혈관 질환 등 고난도 응급 치료 가능. 24시간 응급의학과 전문의 상주.

지역응급의료센터

약 130개

광역시도·시군구 대표 종합병원. 대부분의 응급 질환 대응 가능. 권역센터가 멀면 2차적 선택지.

지역응급의료기관

약 240개

시군구 단위 중소 병원 응급실. 경증 응급 대응. 중증은 상위 센터로 전원될 수 있음.

시도별 권역응급의료센터

전국 43개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시도별로 정리했습니다. 실시간 내 주변 검색은 지도에서 확인하세요.

서울

5

대표: 서울대병원 · 세브란스병원 · 삼성서울병원 · 서울아산병원 · 고려대 안암병원

부산

3

대표: 부산대병원 · 동아대병원 · 해운대백병원

대구

2

대표: 경북대병원 · 계명대 동산병원

인천

2

대표: 가천대 길병원 · 인하대병원

광주

2

대표: 전남대병원 · 조선대병원

대전

2

대표: 충남대병원 · 건양대병원

울산

1

대표: 울산대병원

세종

1

대표: 세종충남대병원

경기

6

대표: 분당서울대병원 · 아주대병원 · 한림대 성심병원 ·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· 의정부성모병원 ·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

강원

3

대표: 강원대병원 ·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· 강릉아산병원

충북

2

대표: 충북대병원 · 건국대 충주병원

충남

2

대표: 단국대병원 · 순천향대 천안병원

전북

2

대표: 전북대병원 · 원광대병원

전남

2

대표: 성가롤로병원 · 목포한국병원

경북

3

대표: 안동병원 · 포항성모병원 · 동국대 경주병원

경남

3

대표: 경상국립대병원 · 삼성창원병원 · 양산부산대병원

제주

1

대표: 제주한라병원

* 최신 공식 목록은 국립중앙의료원 E-Gen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응급실 vs 야간진료, 어디로 가야 할까?

응급실로 가야 할 때

  • • 의식이 흐려지거나 실신
  • • 심한 호흡 곤란
  • • 지혈되지 않는 대량 출혈
  • • 갑작스러운 심한 흉통·복통·두통
  • • 교통사고·추락 등 중증 외상
  • • 경련·마비 증상
  • • 이물질 섭취·약물 중독 의심

야간진료·휴일진료 가능한 상황

  • • 고열만 있고 의식은 또렷함
  • • 가벼운 복통·구토·설사
  • • 단순 감기·인후통
  • • 작은 찰과상·염좌
  • • 피부 발진·알레르기
야간진료 병원 찾기

자주 묻는 질문

응급실과 응급의료센터, 응급의료기관의 차이는?
응급의료기관은 응급실 운영 전체를 포괄하는 법적 용어입니다. 규모에 따라 ①권역응급의료센터(43개, 국내 최고 수준, 중증 외상·소아·심뇌혈관 등 전문 치료 가능), ②지역응급의료센터(약 130개, 광역시도·시군구 대표), ③지역응급의료기관(약 240개, 일반 응급실)로 나뉩니다. 생명이 위급하면 119에 상황을 설명하면 적절한 등급의 센터로 이송됩니다.
119와 응급실 중 어디에 먼저 연락해야 하나요?
심정지, 의식 저하, 심한 호흡 곤란, 경련, 대량 출혈, 급성 흉통, 심한 외상(교통사고 등) 등 생명이 위급한 상황은 119가 우선입니다. 119 구급대가 환자 상태를 평가해 가장 적절한 응급실로 이송하고, 이송 중 응급처치도 제공합니다. 직접 응급실로 갈지 119를 부를지 고민될 때는 일단 119에 전화로 상담을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.
응급실 진료비는 얼마나 나오나요?
응급의료관리료(약 3~6만원)가 기본으로 부과되며, 실제 진료·검사·처치 비용이 추가됩니다. 중증 응급질환(뇌졸중, 심근경색 등 법정 27개)은 본인부담금이 경감되고, 비응급 질환으로 응급실을 이용하면 본인부담금이 100%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. 응급실 진료 후 입원 시에는 일반 병원 입원과 동일한 기준이 적용됩니다.
소아 응급 상황은 어디로 가야 하나요?
만 18세 미만 어린이의 경증 야간·휴일 진료는 달빛어린이병원(전국 약 60여 곳, 평일 야간 23~24시·휴일 18시까지 운영)을 우선 확인하세요. 단, 의식 저하·심한 호흡곤란·경련 등 중증은 달빛병원이 아닌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(서울대병원·세브란스·서울아산·삼성서울·아주대병원 등 전국 11개)로 직접 가거나 119에 연락해야 합니다.
응급실에서 오래 기다리지 않으려면?
응급실은 도착 순서가 아닌 중증도 분류(KTAS)에 따라 진료 순서가 결정됩니다. Level 1(소생)~2(긴급)은 즉시, Level 3(응급)은 30분 내, Level 4~5(준응급·비응급)는 대기 시간이 길 수 있습니다. 감기·단순 찰과상 같은 경증은 가능하면 평일 낮 일반 외래를 이용하거나, 야간·휴일엔 야간진료 병원·달빛어린이병원을 먼저 고려하세요.
SmartPicks 응급실 데이터는 어디서 가져오나요?
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정보센터(E-Gen, e-gen.or.kr)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동기화합니다. 전국 응급의료기관 약 400여 곳의 위치·연락처·운영 정보를 매주 갱신하며, PostGIS 기반으로 내 위치에서 가까운 순으로 정렬해 보여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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